비즈니스 소송, “연방법원이 주법원보다 효율적”
▶ 남가주한국기업협회 세미나…조정·중재 절차 적극 활용, 비용과 시간 절약 ▶ 재판 가면 진술 데포지션·증거 일치 가장 중요 남가주 한국기업협회(KITA·회장 신현수)는 15일 줌 화상회의로 진행된 9월 정기 세미나를 통해 기업이나 스몰 비즈니스에서 발생할 수 있는 비즈니스 소송의 현명한 대처법에 대해 다뤘다. 이번 세미나는 Jung Law, P.C. 법률회사의 카렌 정 대표 변호사가 복잡한 비즈니스 소송 문제를 주 […]
read more »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