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A 출신 지상사 직원 위상 높인 것 보람
지난달 30일 열린 백사훈 법인장 은퇴식에서 백 법인장(가운데)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. 한국상사지사협의회(KITA) 회장을 맡고 있는 백사훈(68) 현대종합상사 미주법인장이 최근 은퇴식을 갖고 30년간 일한 현대종합상사를 떠났다. 지난달 30일 풀러턴의 한 식당에서 은퇴식을 가진 백 법인장은 1989년 8월 경력직 차장으로 현대종합상사 미주법인에 입사해 30년 5개월간 일하며 전무까지 오른 입지전적 인물이다. 특히 지난 2004년에는 현대종합상사의 미국 […]
read more »









